(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 콜린 벨 감독과 지소연이 5일 인도 뭄바이 DY 파틸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중국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우승 트로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6일 오후 8시(한국시간) 우승컵을 두고 중국과 결승전을 치른다.

2003년 3위가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최초로 결승 무대를 밟았고, 중국을 넘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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