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대표팀은 오는 6일 오후 8시(한국시간) 우승컵을 두고 중국과 결승전을 치른다.
2003년 3위가 역대 최고 성적이었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최초로 결승 무대를 밟았고, 중국을 넘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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