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디오판독 결과 기다리는 김선태 감독 '두손모아' 뉴스1 제공 2022.02.05 | 23:28: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의 김선태 감독과 안현수 기술감독이 비디오판독을 기다리고 있다.이날 3위로 결승선을 끊어 탈락 위기에 놓였던 중국은 비디오판독 결과 미국이 페널티를 받는 바람에 가까스로 결승에 진출해 우승했다. 2022.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최악의 졸전' 끝에 남아공에 충격패…한국, 32강 '경우의 수'는?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