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환호하는 中 김선태 감독과 안현수 코치 뉴스1 제공 2022.02.07 | 22:40: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중국 런쯔웨이가 우승을 차지해 김선태 감독과 안현수 코치가 환호하고 있다. 2022.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화성시-KAIST 'KSOP' 결실…미래 과학 인재 싹 틔운다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