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 선수단은 쇼트트랙 남자 1500m 8강·여자 1000m 예선·여자 3000m 계주 4강 등 다양한 경기에 임한다. 편파 판정으로 현재 아직 ‘노메달’인 쇼트트랙은 중국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서 3종목이 진행된다.
남자 1500m 8강은 황대헌(강원도청) 이준서(한국체대) 박장혁(스포츠토토)이 출격한다. 편파의 설욕을 딛고 저녁 8시20분에 시작될 예정이다.
여자 1000m는 예선전이 펼쳐진다. 이 경기서는 각 예선 상위 2위까지 준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의 최민정(성남시청)은 1조 이유빈(연세대)은 5조 김아랑(고양시청)은 6조서 경기에 임한다. 경기시각은 저녁 8시 44분이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는 4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자 3000m 계주는 한국 역사상 금메달 이력이 많은 종목이다. 1994 릴리함메르·1998 나가노·2002 솔트레이크시티·2006 토리노 등의 올림픽서 4개의 금메달을 쟁취했다. 이날 한국은 준결승 2조서 캐나다·러시아·미국과 경쟁한다.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 런1과 런2는 각각 오전 11시15분과 오후 2시45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노르딕 복합 10㎞ 노멀힐 개인전 스키 점프는 오후 5시, 크로스컨트리도 저녁 8시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루지 2인승 런1은 박진용(경기도청)과 조정명(강원도청)이 밤 9시 20분에 출전한다. 이어 런2도 곧바로 이어진다. 이밖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전은 겐팅 스노 파크 H&S 스타디움서 진행될 예정이다.
여자 1000m는 예선전이 펼쳐진다. 이 경기서는 각 예선 상위 2위까지 준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의 최민정(성남시청)은 1조 이유빈(연세대)은 5조 김아랑(고양시청)은 6조서 경기에 임한다. 경기시각은 저녁 8시 44분이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는 4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자 3000m 계주는 한국 역사상 금메달 이력이 많은 종목이다. 1994 릴리함메르·1998 나가노·2002 솔트레이크시티·2006 토리노 등의 올림픽서 4개의 금메달을 쟁취했다. 이날 한국은 준결승 2조서 캐나다·러시아·미국과 경쟁한다.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 런1과 런2는 각각 오전 11시15분과 오후 2시45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노르딕 복합 10㎞ 노멀힐 개인전 스키 점프는 오후 5시, 크로스컨트리도 저녁 8시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루지 2인승 런1은 박진용(경기도청)과 조정명(강원도청)이 밤 9시 20분에 출전한다. 이어 런2도 곧바로 이어진다. 이밖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전은 겐팅 스노 파크 H&S 스타디움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