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오랜만..너무 사진을 안 올린 것 같아서 집에서 요리조리 왔다갔다 찍어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의자에 앉아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그녀는 화사한 꽃무늬의 하늘색 크롭 가디건과 청바지를 착용하여 러블리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했다.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