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 쇼트트랙 경기 중 손을 다쳐 11바늘을 꿰맨 박장혁이 9일 남자 1500m 준준결승 경기에 출전한다. 사진은 치료를 받는 박장혁의 모습.(대한체육회 제공) 2022.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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