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꿰맨 손 치료받는 박장혁 '1500m 출전' 뉴스1 제공 2,054 2022.02.09 | 18:52: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 쇼트트랙 경기 중 손을 다쳐 11바늘을 꿰맨 박장혁이 9일 남자 1500m 준준결승 경기에 출전한다. 사진은 치료를 받는 박장혁의 모습.(대한체육회 제공) 2022.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희귀병에 무너졌던 이봉주, 션과 달린다…"몸 상태 80% 회복"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러운 사망…유족 "믿기지 않아"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