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굳은 표정의 중국 코칭스테프들 뉴스1 제공 2022.02.09 | 22:00: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김선태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오른쪽 세 번째)과 빅토르 안 코치(가운데)를 비롯한 코칭스테프들이 9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결승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2.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