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본창작소 프린터실과 미디어실 메이커스페이스 현장 모습/사진=동구청 캡처
인천 동구는 청소년특성화공간인 청본창작소가 개소 이후 처음으로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프린터와 1인 미디어 기초 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린터 기초 교육 프로그램은 ▲프린터 도안제작 및 출력방법 ▲프린터 유지 및 관리방법 ▲교육 1인 미디어 기초 교육 프로그램 ▲1인 미디어 트랜드 ▲영상촬영 등을 교육한다.

모집대상은 초·중·고등학생 등 각 8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교육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주 1회 2시간에 총 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2월 한 달 동안 개소 이벤트로 청소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동구청 교육아동청소년실 관계자는 “청본창작소는 미디어실과 메이커스페이스와 프린터를 활용한 작품활동은 물론 스터디카페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