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연기자 아이유가 꽃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10일 한 주얼리 브랜드는 2022 SS시즌 콘셉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아이유는 로맨틱한 보석과 함께 사랑의 노래를 전하는 콘셉트를 소화한 모습이다.
아이유는 순백의 오프 숄더 드레스에 물방울 모양의 보석을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 숲속의 여신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선사하고 있다.
아이유는 이번 화보에서 하늘색 드레스에 실버 소재의 컬렉션도 소화, 청초한 매력 역시 뽐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간결한 디자인의 보석이 아이유의 매력과 어우러진다.
아이유는 지난해 12월29일 '조각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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