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 컬링 감독, ‘예비 며느리’ 있는 캐나다와 첫판 뉴스1 제공 2022.02.10 | 23:12: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피터 갤런트 대한민국 컬링 대표팀 감독이 10일 중국 베이징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단체전 캐나다와의 경기에 앞서 연습을 지켜보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는 피터 갤런트 감독의 예비 며느리인 캐나다 조슬린 피터먼. 2022.2.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