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예비 며느리에게 멀리서 인사하는 피터 캘런트 감독뉴스1 제공2022.02.10 | 23:16:02가-100%가+(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피터 갤런트 대한민국 컬링 대표팀 감독(오른쪽)이 10일 중국 베이징 내셔널 아쿠아틱 센터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단체전 캐나다와의 경기에 앞서 감독의 예비 며느리인 캐나다 조슬린 피터먼(왼쪽 두번째)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2.2.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