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스로 넘어져도 결승가는 중국뉴스1 제공2022.02.12 | 01:52:03가-100%가+(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경기에서 중국의 리웬룽이 넘어지고 있다. 리웬룽은 누구와도 부딪히지 않았다. 남은 바퀴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역전은 불가능했다. 결국, 최하위로 들어왔다.그러나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끝에 중국을 어드벤스로 결승 진출을 선언했다. 2022.2.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