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충돌 후 두손 번쩍 든 중국 쑨룽뉴스1 제공2022.02.12 | 02:00:05가-100%가+(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중국 쑨룽이 네덜란드 반트 와우트와 충돌한 뒤 두손을 들고 있다. 비디오 판독 결과 반트 와우트는 실격, 순룽은 어드벤스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2022.2.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