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12일 중국 베이징 국립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와의 경기에서 김은정(스킵), 김경애(리드) 김선영(세컨드), 김초희(서드)가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2.2.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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