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점프하다 넘어진 발리예바뉴스1 제공2022.02.12 | 18:08:03가-100%가+(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2일 중국 베이징 피겨트레이닝홀에서 훈련하던 중 넘어지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발리예바가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는 15일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이 열릴 가운데 발리예바의 출전 여부는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결정할 예정이다. 2022.2.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