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림픽 2연속 은메달 새역사 쓴 차민규뉴스1 제공2022.02.12 | 19:44:03가-100%가+(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차민규(왼쪽)가 12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를 마치고 김준호 선수와 함께 태극기를 펼치며 빙판을 돌고 있다. 차민규는 이날 34초39를 기록해 2위를 차지, 2018년 평창에 이어 2연속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2.2.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