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최민정이 12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메달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민정, 금메달을 딴 네덜란드의 수잔 슐팅, 동메달을 딴 벨기에 한느 드스멧. 2022.2.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