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중일 500m 싹쓸이…단거리 '아시아 천하' 열렸다 뉴스1 제공 2022.02.12 | 20:52: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차민규(왼쪽부터), 중국 가오팅위, 일본 모리시게 와타루가 12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가오팅위(34초32)에 0.07초 차 근소하게 뒤진 차민규는 아주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메달은 일본의 모리시게 와타루가 가져갔다. 2022.2.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최악의 졸전' 끝에 남아공에 충격패…한국, 32강 '경우의 수'는?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