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 마이 밸런타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블랙 코트, 폴라티, 데님 팬츠 및 핑크색 명품백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예슬은 이 사진에서 특유의 밝은 미소도 선보여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42세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10세 연하 연인과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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