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과 진아름은 12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남궁민은 의류 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아름 역시 같은 장소에서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진아름은 미니 원피스를 선택,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더욱 돋보이는 의상이었다. 여기에 하이힐을 착용, 173cm의 완벽한 비율의 피지컬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현재 7년째 열애 중이다. 2016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고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 '검은태양'으로 대상을 받은 후 "아름아, 내 곁에 항상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진아름은 SNS에 남궁민 사진과 함께 "리스펙(RESPECT)하는 오빠 축하한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