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이하늬가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자신이 광고하는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임신 5개월 차인 이하늬는 건강해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하늬는 지난해 말 깜짝 결혼 소식에 이어 2세를 임신한 소식까지 전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2월21일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깜짝 발표했으며, 약 한 달 뒤인 올해 1월16일 임신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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