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가 친모 이일화의 정체 알아채게 될까.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 극본 김사경) 40회 말미에는 오는 19일 방송 예정인 41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단단(이세희 분)은 애나킴(이일화 분)의 집에 갔다가 우연히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발견하고, 당시 이웃에게서 애나킴이 자신의 친모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박단단의 부탁으로 친모를 같이 찾아주던 이영국(지현우 분) 역시 애나킴이 박단단의 친모라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휩싸인다.
이에 박단단이 드디어 친모의 정체를 알게될지, 얽히고 설킨 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파로 13일 결방되며, 오는 19일에는 오후 7시30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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