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21·고려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공식 경기 일정을 마치고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꽃다발을 선물받고 있다.
차준환은 지난 10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282.38로 최종 5위에 오르며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새 역사를 썼다. 2022.2.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