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루지 국가대표 선수단의 힘찬 파이팅뉴스1 제공2022.02.13 | 21:40:05가-100%가+(인천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루지 국가대표 임남규(왼쪽부터), 김동현 코치, 에일린 프리쉐, 조정명, 주세기 코치, 박진용, 조정호 의무트레이너, 임순길 실무부회장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2.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