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리예바 '혼신의 연기'뉴스1 제공2022.02.15 | 23:52:07가-100%가+(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금지 약물을 복용해 논란에 휩싸인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키릴 리히터(Kirill Richter)의 '인 메모리엄(In Memoriam)' 음악에 맞춰 연기하고 있다. 발리예바는 착지 실수에도 1위를 차지했다. 2022.2.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현대차 노사, 41일 만 교섭도 '빈손'…노조 전면파업 예고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공짜 의료·교육·보육 926만원…'숨은 재분배' 합치니 가구소득 12%↑성남시, 상반기 메달 199개…직장운동부에 포상금 1.7억 지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