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카밀라 발리예바, 트리플 악셀 뉴스1 제공 1,805 2022.02.16 | 02:24: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금지 약물을 복용해 논란에 휩싸인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키릴 리히터(Kirill Richter)의 '인 메모리엄(In Memoriam)' 음악에 맞춰 연기를 하던 중 트리플 악셀을 선보이고 있다. 발리예바는 착지 실수에도 82.1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22.2.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최악의 졸전' 끝에 남아공에 충격패…한국, 32강 '경우의 수'는?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