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안나 셰르바코바가 1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안나 셰르바코바는 80.20으로 2위에 올랐다. 2022.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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