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세누리쇼' 가수 브라이언이 과도한 영양제 사랑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백세누리쇼'에서는 가수 브라이언이 일상을 공개했다.
먼지 하나 없는 깔끔한 집을 자랑한 브라이언은 매니저 홍승란과 함께 근처 식당에서 가정식 백반을 함께 맛봤다. 이어 식사를 끝낸 브라이언은 "약 먹을 시간이 왔다"라며 다양한 종류의 영양제 17개를 한 번에 삼키는 모습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후식처럼 영양제를 먹는 브라이언은 "많이 안 먹으면 건강한 느낌이 없어져서 식후 15~20알 정도를 먹는다, 줄인 게 저 정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브라이언의 과도한 영양제 사랑에 전문의는 "과도한 영양제 섭취는 오히려 몸을 망칠 수 있다, 신장이나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후에 섭취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TV조선 '백세누리쇼'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신개념 건강 강연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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