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빙둔둔과 함께' 뉴스1 제공 2022.02.16 | 22:52: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1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마스코트 빙둔둔 인형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남자 계주는 이날 은메달을 획득하며 지난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2.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