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민정 '빙둔둔 들고 찰칵' 뉴스1 제공 2022.02.16 | 23:44: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최민정이 1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 시상식에서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 은메달), 수잔 슐팅(네덜란드, 동메달)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민정은 2분17초789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2022.2.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