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자계주 장하다' 뉴스1 제공 2022.02.17 | 01:40: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준서, 김동욱, 황대헌, 박장혁, 곽윤기가 1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2위를 차지한 뒤 포옹하고 있다. 남자 계주는 은메달을 차지하며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두산, 결국 카메론과 결별…새 외국인 타자 영입 착수 코르티스 'GO!',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보이그룹 대세 입증 [속보] 한국,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마지막 경우의 수 삭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