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3년간의 숙원사업이었던 ‘완전민영화’를 달성한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우리 모두를 위한 브랜드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그룹 로고체를 디지털 환경에 적합하게 리뉴얼한 공식서체를 무료 배포했다. 아울러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e스포츠는 물론 한국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근대 5종과 수영 등 비인기종목을 지속 후원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우리’라는 말에 함축된 큰 가치와 따뜻함을 2022년에도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