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튼다는 '우수(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를 앞두고 겨울 산행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겨울 산행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등산 부부 유튜버 '헬로트레킹'이 비교적 부담 없이 가벼운 산행을 즐길 수 있는 508m의 불암산과 부산 대표 산인 금정산성을 다녀왔다.
이런 가운데 겨울 산행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등산 부부 유튜버 '헬로트레킹'이 비교적 부담 없이 가벼운 산행을 즐길 수 있는 508m의 불암산과 부산 대표 산인 금정산성을 다녀왔다.

산악 전문 채널 마운틴TV가 이들의 불암산·금정산성 산행을 소개한다.
불암산에서는 5코스 출발지인 자연공원부터 정암사, 그리고 정상에 올랐다가 완만한 4코스로 하산해 자연공원으로 원점 회귀하는 총 3.3km의 코스를 다녀왔다. 여기서는 주인공 부부에게 축가를 불러줬던 친구가 함께 출연해 초보 산행의 공감을 높였다.
두 번째 산행으로, 국내 가장 큰 규모의 산성이라고 알려진 사적 제215호 금정산성에서는 보통 동문에서 남문에서 시작해 동문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많이 가지만, 부부는 4번이나 경로를 이탈하게 됐고, 그 이유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들의 산행은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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