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잘 싸웠다 팀킴' 여자 컬링뉴스1 제공2022.02.17 | 18:44:03가-100%가+(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17일 중국 베이징 국립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단체전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팀킴 김은정이 소리치고 있다. 이날 팀킴 김은정(스킵), 김선영(리드), 김초희(세컨드), 김경애(서드)은 세계 랭킹 1위 스웨덴에 4-8로 졌다. 7엔드까지 4-3으로 앞섰지만 역전패를 당했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