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리예바 '혼신의 연기' 뉴스1 제공 2022.02.17 | 23:24: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금지 약물을 복용해 논란에 휩싸인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참가해 라벨의 '볼레로' 음악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