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피겨 金 차지한 안나 셰르바코바뉴스1 제공2022.02.17 | 23:36:03가-100%가+(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피겨 금메달을 차지한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안나 셰르바코바가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유력한 금메달 후보이자 도핑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카밀라 발리예바는 점프 실수를 연발하며 4위에 머물렀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