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발리예바, 연이은 실수로 피겨 최종 4위 뉴스1 제공 2022.02.17 | 23:52: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금지 약물을 복용해 논란에 휩싸인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참가해 라벨의 '볼레로' 음악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발리예바는 점프 실수를 연발하며 4위에 머물렀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