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자 피겨 영광의 얼굴들뉴스1 제공2022.02.18 | 05:16:02가-100%가+(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은메달을 차지한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알렉산드라 트루소바(왼쪽부터), 금메달을 차지한 안나 셰르바코바, 동메달을 차지한 사카모토 카오리가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가 끝난 뒤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핑 의혹 속에 출전한 카밀라 발리예바는 점프 실수를 연발하며 4위를 기록했다. 2022.2.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