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건강한 참견' 박강성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실내 자전거를 타며 몸을 챙겼다.
18일 오후 7시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참견'에는 가수 박강성이 출연,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이날 박강성은 일어나자 마자 운동복을 갖춰 입고 집 안에 있는 실내 자전거를 탔다. 스튜디오에서는 "밖에 나가는 줄 알았는데 반전"이라며 술렁였다. 이후 박강성의 아들이 등장해 "굳이 집에서 이런 복장으로 할 필요가 있냐"면서 "아무도 안 보잖아 아빠"라고 웃었다.
박강성은 "한번 탈때 40~50분 탄다"고 말했다. 이규진 의사는 그의 운동을 칭찬했다. 이규진 의사는 "박강성씨께서 허벅지 근육에 신경을 많이 쓸 수 있는 사이클을 하셨다"면서 "허벅지가 제2의 췌장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근육이 혈당을 잡아먹는다"면서 "혈당 공장인 허벅지를 키우면 당뇨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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