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꾼도시여자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산꾼도시여자들' 이선빈이 한선화에 대해 "놀리고 싶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산꾼도시여자들'에서는 한선화, 정은지, 이선빈이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태백 등산을 마친 한선화, 정은지, 이선빈 세 사람은 하룻밤을 머무를 숙소를 방문해 사우나를 즐겼다. 사우나에서 추억의 놀이를 하며 과거 기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이어 세 사람은 야식 만들기에 나섰다.


그 전에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빈은 한선화에 대해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며 "놀리는 매력이 있어서 자꾸 놀리고 싶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한선화는 이선빈에 대해 "(이)선빈이도 생각보다 털털하고 리더십이 있다"고 했다. 정은지는 이선빈에 대해 "겉촉속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선화에 대해서는 "겉바속촉"이라면서 "새침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되게 다정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했다.

한선화는 "우리 셋 다 비슷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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