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과거 근육질 몸매를 다시 한 번 공개했다.
에바 포피엘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11.1. 몸도 마음도 건강합시다, 이 몸 다시 만들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과거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근육이 가득 붙은 몸매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했다.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군살 하나 없이 아름다운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41세다. 지난 201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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