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문근영이 축구 경기장에서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며 인증샷을 올렸다.
문근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드디어 전주성 입성, 전북현대 파이팅 Day2346"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문근영은 검은색 털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붉은색으로 부분 염색한 헤어스타일과 발랄한 윙크가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1987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 36세인 문근영은 이번 사진들에서도 초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문근영은 이달 새 소속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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