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하늬가 고급 외제 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이하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끝자락! 와왕하고 드라이브 나왔지요! 막바지이지만 다들 추위 조심! 건강조심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늬는 고급 외제 차를 세워두고 차에 기댄 채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하늬는 두툼한 겨울옷을 입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지난해 말 깜짝 결혼 소식에 이어 2세를 임신한 소식까지 전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2월21일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고 깜짝 발표했으며, 약 한 달 뒤인 올해 1월16일 임신 소식도 전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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