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는 형님' 이세영의 어린 시절 꿈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세영이 만 9세 당시 출연했던 방송분이 공개됐다.
사랑스러운 미모의 어린 시절 이세영은 자신의 꿈을 화가와 미스코리아, 대통령을 꼽았다. 그는 "화가, 미스코리아, 대통령 3가지 다 하고 싶다"며 당차게 이야기했다.
또 어린 시절 이세영 귀엽고 깜찍한 춤을 췄고, 이를 본 민경훈은 "춤추는 거 보니까 약간 내 과야"라며 반가워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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