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9만5362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9만5218명, 해외 유입 144명 등이다. 이날 집계된 신규 확진자는 지난 14일 0시 기준 집계된 5만4615명 이후 월요일 기준 역대 최다 규모다. 종전 역대 최다치는 전주 월요일인 지난 14일 0시 기준 5만4619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05만8184명(해외유입 2만8244명)으로 2020년 1월20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후 200만명을 돌파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수는 지난 19일 0시 기준 최근 1주일(지난 13~19일) 동안 3만885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2만9648명, 해외 921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만9957명 ▲부산 7540명 ▲대구 4160명 ▲인천 7362명 ▲광주 2584명 ▲대전 2907명 ▲울산 1593명 ▲세종 643명 ▲경기 2만6777명 ▲강원 2009명 ▲충북 2218명 ▲충남 3313명 ▲전북 2720명 ▲전남 2070명 ▲경북 3246명 ▲경남 5038명 ▲제주 1081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5만4096명(서울 1만9957명, 경기 2만6777명, 인천 7362명)으로 56.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만1122명으로 43.2%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전날보다 45명 늘어 누적 7450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36%다. 위중증 환자 수는 480명으로 전날 439명보다 41명 늘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5일~21일) 동안 5만7169명→ 9만441명→ 9만3134명→ 10만9831명→10만2211명 →10만4829명 →9만5362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확진자 추이는 5만7001→ 9만281→ 9만3045→ 10만9715→10만2072명→ 10만4732명→ 9만5218명 등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9만3152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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