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은 생활안정자금으로 33억 원을 전액 군비로 마련해 ▲임차 소상공인 100만 원 ▲자가 소상공인 50만 원 ▲운수종사자는 100만 원을 직접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관내에 거주하는 소상공인·운수종사자이며, 소상공인 지원신청은 다음달 31일까지 우편접수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운수종사자 지원신청은 이달 25일까지 강화군 경제교통과에서 접수받는다.
이에 강화군 안전산업국 관계자는 “매출에 직접 타격을 받으면서도 정부의 방역 지침에 성실하게 동참하고 있는 소상공인·운수종사자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생활안정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