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쇼핑 혁명, 케이카'를 메인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케이카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유재석과 함께 한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규 캠페인에서 케이카는 ▲전국 어디서나 중고차를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커머스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비롯해 ▲국내 최초 3일 책임 환불제 ▲전국 1일 배송 ▲최대 365일 품질 보증 서비스 등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중고차 구매 환경에 ‘혁명’을 불러온 서비스를 함축적으로 강조했다.

케이카는 빅데이터 기반의 중고차 시세 시스템 개발과 B2B(기업간 거래) 온라인 중고차 경매 서비스, 중고차 자체 금융 서비스 ‘케이카 캐피탈’ 도입, ‘내차팔기 원데이 보장제’ 등을 통해 중고차 시장을 이끌어왔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는 중고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하는 OMO(Online merge with Offline) 구현으로 향후에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