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현재와 미래' 뉴스1 제공 2022.02.21 | 21:36: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인천공항=뉴스1) 민경석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한 대한민국 선수단 스피드 스케이팅 이승훈(오른쪽부터)과 김민석, 정재원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승훈은 통산 6번째 메달(금2?은3?동1)을 수확,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 획득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2022.2.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사과…"봉합 수술 후 회복, 가족 위한 선택"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